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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의 창

 남북의 창

김정은의 각종 현지 지도에 동행하며 존재감을 과시해 온 김주애가 한 달 이상 북한 매체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달 김일성 주석 생일행사 때도 김주애는 나타나지 않았는데요.

일각에선 김주애를 활용한 선전 효과가 떨어져 의도적으로 노출을 줄이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이런 가운데 김주애의 행보를 북한에서부터 지켜봐 온 탈북민들은 김주애가 너무 자주 등장하는 바람에 주민 피로감이 크다고 증언했는데요.

특히 젊은 세대들은 불만도 종종 표출한다고 합니다. 오늘 클로즈업 북한에서는 김주애를 바라보는 북한 주민의 시선과 북한 젊은 세대들의 생각을 살펴봤습니다.

[리포트] 지난 3월 15일, 김정은 위원장이 강동종합온실 준공식장을 찾았습니다. [조선중앙TV/3월 16일 : "김정은 동지께서 사랑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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