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 연설문집 ㅣ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_시애틀 추장 외, 류시화 엮음 이 책은 무려 페이지가 902페이지에 달하는 아주 두꺼운 책입니다. 집에 아주 큰 , 가구 하나를 들여놓았다 생각하고 계절옷을 하나씩 꺼내어 입듯이 그렇게 두고두고 읽어 보라고 보내온 선물 받은 책이라서 그런지 애정이 듬뿍 담긴 사랑스러운 몸집이 큰 가구랍니다.
인디언 연설문집을 통해서 신대륙이 발견되기 전 즉 , 유럽의 백인들이 침입해 오기 전에는 오염되지 않은 에덴동산 같았던 대지에서 그들은 메시아를 기다려본 적 없었으며 구원자가 필요치 않았습니다. 그토록 그들은 인생이 아름다웠으며 행복했고 매일 감사했으며 대지가 어머니였으며 만물은 하나로 연결되어 모두 형제요 친적이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치페와 족으로도 불.....
원문 링크 : 인디언 연설문집 ㅣ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