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은 저자인 미치 앨봄과 전에 그를 가르친 교수인 모리와의 대화를 논픽션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이 책은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봤을 자신의 죽음에 대한 내용을 우울과 슬픔을 가능한 한 제외한 책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오래전 가르침 받은 교수와의 만남 저자는 모리가 사회학 수업을 가르치고 있던 브란다이스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했을 때 처음으로 모리를 만났습니다. 미치는 모리의 첫 수업을 듣고 깊은 인상을 받아 그가 가르친 모든 수업을 계속 듣게 되었습니다.
마치가 졸업했을 때 그는 나이트라인이라는 방송에서 모리를 만날 때까지 교수와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거기서 진행자가 모리에게 그의 질병과 모리가 죽음과 죽음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미치는 매주 화요일 디트로이.....
원문 링크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감동적인 마지막 인생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