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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사이드 메뉴 뿌링소떡 빨간소떡 미니콜팝 리뷰

 BHC 사이드 메뉴 뿌링소떡 빨간소떡 미니콜팝 리뷰

오늘은 진짜 오랜만에 먹은 BHC 소떡소떡 리뷰 이미 유명하지만 그냥 내가 쓰고 싶어서 쓴다.예전에 BHC가 최애 치킨 브랜드였는데 요즘엔... 소떡소떡 먹고 싶을 때 가끔 주문하는 듯...  

BHC 사이드 메뉴 가족 셋이서 각자 원하는 메뉴 두 개씩 골라서 시켰는데 소떡소떡 다섯 개 미니콜팝 하나에 배달료까지 해서 3만 원 넘게 결제했다.치킨 한 마리 먹는 것보다 비싸다... 나도 소떡소떡 두 개 먹을까 했는데 뜬금없이 좋아하지도 않는 콜팝이 먹고 싶어서 미니로 시킴 솔직히 콜팝 큰 거 먹고 싶었는데 너무 비싸서 미니로... 

뿌링소떡은 안 매운 달달한 소스에 뿌링클 시즈닝 뿌려져 있다. 달달 짭짤해서 좋아하는 사람 많은데 내 취향은 아님빨간 양념 발린건 빨간소떡인데 맵지는 않고 매콤 달콤해서 아무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