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원이 지난 3일 SBS 파워 FM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 넷플릭스 카터 주인공으로 분해 입담을 과시했습니다. 배우 주원은 카터 각본을 처음 접하고 제목부터 종잡을수없었다며 소감을 밝혔고 영화에 대해 여러 얘기를 했습니다.
대본을 읽어보니 스케일이 너무 크고 처음 출연하는 대규모 씬들도 많았다며 작품을 위해 몸을 7Kg을 증량하고 삭발도 감행했다며 청취자분들을 놀라게했다는 후문이 있었습니다. 이 영화를 하면서 운동을 꾸준히 하고 몸을 만들며 뒤통수도 삭발하며 외적으로 변화를 많이 줬다며 소감을 밝히고 마지막으로 영화 스포가 될까봐 SNS를 하지 않고 벙거지 모자를 쓰고다녔다며 눈길을 끌게 되었습니다.
또한 4일에는 SBS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하며 영화 카터에 전반적인 소감을 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