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명 : 요코쵸 매운나가사키짬뽕 [ ] 닭엉덩이살 [ ] 네이버 지도가 붉은 별(가봐야 할 곳 / 가본 곳) 로 가득할 무렵.. 배군과 허롱롱은 퇴근 후 색다름을 찾기 위해 맛도리정거장 연희104고지 정거장에 하차하게 되고 매번 가보자고 했던 노란색 간판 (요코쵸) 이자카야에 빈자리가 있어 들어가게 되었다.
메뉴판에는 댕댕이들 사진이 있었는데 요놈들 중 하나가 요코쵸인가보다 (허롱롱과 알아낸 부산 맛집 중 춘식이네 라는 곳도 댕댕이 이름을 딴 곳이었음) 소주가 굉장히 땡겨서 소주부터 찾았지만 없어서 아쉬웠다. 하지만 배군과 허롱롱이 가장 좋아하는 닭 온도니살 (본지리)가 메뉴에 있어 닭 온도니 2 도마도 2 그리고 매운 나가사키짬뽕을 주문하였다.
진짜.. 입구 바로앞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