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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 5주차, 첫 상한가를 맞다(feat.한올바이오파마)

 트레이딩 5주차, 첫 상한가를 맞다(feat.한올바이오파마)

앞으로 차근차근 내가 하고 있는 주식 트레이딩에 대해서 기록해 나갈 예정이지만, 오늘 아침 '쩜상'을 맞으면서 '이건 당일에 남겨야지'하는 '초보 트레이더'의 심정으로 블로그에 접속했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도 당연히 바보가 아니니까 '완전 개초보'가 쓴 이 글을 보고 투자를 판단하는 일은 없도록 바란다.

나도 '쩜상'을 경험하는구나 사실 이전 주식 투자에 있어서 '쩜상'이 었었는지, '상한가'는 있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이유는 이전 투자 방식이 '돈을 묻어두는 장독대' 방식이었기 때문이다.

그 당시 보유 주식의 차트나 뉴스를 확인하는 일이 극히 드물었으며, 확인하는 경우는 한 분기가 지나 새로운 사업보고서가 나왔거나 내가 돈이 필요해진 경우였다. 그래서 매매의 좋은 타이밍도 많이 놓쳤겠지만,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