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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 11주차, 11월은 배팅의 달로

 트레이딩 11주차, 11월은 배팅의 달로

단기 트레이딩 이후의 변화 단기 트레이딩을 하면서 가장 잘한 것 중 하나가 바로 '계좌 쪼개기'인 것 같다. 그동안 계속해왔던 중장기 투자 계좌와 단기 투자 그리고 해외 투자 계좌로 쪼갰다.

그렇게 쪼갠 후 '단기 트레이딩'에 집중하다가 몇몇 좋아 보이는 다시 검토해서 중장기 계좌로 매수를 하고 있다. 이렇게 계좌를 쪼개니 투자에 대한 수익률도 확실히 구분이 되고, 종목들마다 내가 보는 시각과 시기를 나눌 수 있어 좋다.

또, '단기 트레이딩'을 하다 보니 그동안 가졌던 '투자 관점'도 많이 바뀌었다. 그 영향이 중장기에도 가다 보니 중장기 포트폴리오도 많이 변화했다.

중장기 포트폴리오의 변화는 진행 중에 있다. 하루 한 종목 이번 주부터는 하루 한 종목만 매매하고 있다.

이전에는 하루에도 시차를 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