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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 4주차, 손절을 못해 계좌를 말아 먹다

 트레이딩 4주차, 손절을 못해 계좌를 말아 먹다

주식을 오래 하면서도 '손절' 경험은 많지 않다. '락앤락'과 '더존비즈온'.

장기 투자를 유지해 오던 기간 동안에는 이 둘이 전부였던 것 같다. 그 뒤 코로나와 함께 중기 투자로 바꼈을 때 'SK이노베이션'이 기억에 남는 '손절' 경험이다.

이렇게 '손절' 경험이 적었던 것은 투자 기간이 길고, 일정 수입이 있었기에 떨어지면 추가 매수하고, 더 떨어지면 기다리면 됐다. 하지만, 지금은 일정 수입도 없고, 기다릴 시간도 없는 상황에서 '어쩌다 주식 트레이딩'을 하게 되었다.

투자 연대기가 궁금하다면, 나의 주식 투자 연대기(2005~2023.08) 나의 주식 투자 연대기(2005~2023.08) 어쩌다 보니 주식을 하게 되었다고 말은 했지만, 실제로는 꽤 오랫동안 주식을 해왔었다. 그런데 왜 '어쩌다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