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5 캠페인 탐방기 어딘지 모를 깜빵에서 시작하는 캠페인의 프롤로그. 영화배우를 엄청 닮은 장교 같아 보이는 분이 죄수를 탈탈 털고 있다.
응?? 갑자기 해변은 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뜻이었냐? 징징거리는 말투에서 고문관의 냄새가 난다.
두둥!! 본격적인 캠페인의 시작이다.
아주 자연스럽게 인게임 화면으로 넘어온다. 자연스럽게 조작법을 익히게 해 준다.
어디 한번 봐볼까나 적이 있고 서치라이트와 굴곡진 지형 경보기까지 보이네 네가 통신병이니? 이게 복선이 될 줄은 이때까지만 해도 몰랐다...
뭘 붙들어 매? 니 대가리를 이때 붙들어 매달았어야 했는데 알겠냐 이 고문관 자식아.
쌍안경으로 봐 뒀던 건 하나도 기억 안 난다. 겹납고 까지 닥돌이다!!
잘 가라 나치 놈아! 어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