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옛날 피처폰 때의 감성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RPG 게임을 추천드리려 왔습니다.
최근 저도 열심히 하다가 신작게임이 쏟아져 나오는 바람에 드문드문하고 있긴 하지만 예전 야자시간에 자판 버튼이 닳도록 했던 '영웅서기'시리즈가 생각이 나 정말 재밌게 플레이한 게임이에요. 제 나이 또래이신 분들은 가끔 그런감성의 모바일 액션 RPG를 찾을 때가 있을 것 같아 간단히 소개하고 추천드리려 합니다.
우선 '크림슨 하트2'라고 하니 그럼 전작은 어떤 게임이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어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찾아봤는데 확실히 오래된 게임이라 그런지 정보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유튜브에선 역시 찾을 수 있었는데요 ㅋㅋㅋㅋ 정말 옛날 느낌이죠? 전 그 시절 '영웅서기', '이노티아', '제노니아' 시리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