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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여신을 만나다

 아마존 여신을 만나다

요즘 블로그 수익이 엉망이다. 많은 방문자가 있음에도 도통 오르지 않는 수익, 지난달은 처음으로 90달러 밑으로 떨어져서 이번 달 수익이 없는데..

담달 애드센스 수익이 망함을 직감한 나는 에라모르겠다며 핸드폰만 만지작 거린다. 그렇게 상심하고 있던차에 인스타그램에 팝업 메시지가 뜨는데, 웬만해선 맞팔로우를 잘하지 않지만, 인스타그램을 하다가 브라질 여자와 서로 팔로우하게 되었다.

사실 여자라서 팔로우한 거지만, 와 정말 대단하다. 그 나라 여자들은 다 저렇게 입고 다니는 건가.

내가 아는 다른 브라질 동생들하고는 차원이 틀린 여자임이 분명하다. 난 눈이 휘둥그레진다.

게시물을 보았는데 여성성이 강조된 볼륨 있는 옷과 시원한 옷차림, 한국에서 보면 속옷만 입고 있는 줄 알겠다. 한류의 영향인가 먼저 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