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이 추워져서인지 머리가 무겁다. 너무 흔한 포스트만 해서인지 도무지 무엇으로 블로그 포스트 해야 할지 소재도 고갈돼버렸다.
눈이 번쩍 유익한 포스트 소재가 없을까. 아니면 자작 소설이라도 적어야 될 지경이다.
무언가 흥미롭고 재미있는 게 없을까? 오늘은 멕시코 요로나 귀신 소재를 찾다가 문뜩 '나나 무스쿠리가 부른 La Golondrina(제비)' 멕시코 민요를 듣게 되는데..즐거운 파티에 어울리지 않는 이별의 노래지만, 맘에 들어 혀가 꼬이지만 가사 보고 웅얼웅얼 혼자 잘 따라 부른다.
멕시코 친군 말한다. 이 노래는 '학교를 떠날 때 학교와 친구들에게 작별 인사' 졸업식때 사용되는 노래이고 슬픈 노래이다.
그나저나 그리스 출신의 '나나 무스쿠리'의 노래들을 지금 알았다니..목소리 톤이 내 스타.....
원문 링크 : 멕시코 노래와 사랑에 빠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