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급작스럽게 바로 수술 후 입원할 병실을 잡게 되었고 금액적 부담 때문에 4인실이나 못해도 2인실을 원했지만 자리가 1인실밖에 없었습니다. 6인실은 예전 기억으로 새벽부터 너무 시끄러워서 가격적인 면에서는 세이브겠지만 환자의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 질꺼 같았습니다 그렇게 자리가 없어 어쩔 수 없이 1인실을 처음 이용해 보게 되었네요 병실이 나올 때까지 시간적 여유 또한 없었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는 게 1일당 46만 원 정도였습니다 수술일정이 잡힐 거 같으면 4인실 2인실 미리 알아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처음 경험해 본 1인실은 가격이 부담스러웠지만 굉장히 환자가 편안해했고 보호자도 머무르기 편했습니다 수술 하루 전 담당의사 선생님이 병실에 오셔서 다음날 새벽 첫 타임으로 수술을 들어가는 환자에게 안정감 .....
원문 링크 : 신촌 세브란스병원 유방암 후기-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