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ana Choi, 허쉘 그리고 평소 황새를 부러워한 뱁새 평소 IT 제품 (스마트폰, 태블릿, 워치)이나 가방류에 관심과 욕심이 많은 편이다. 끊임없이 내 눈에 예뻐 보이는 것을 샀다가 질렸다 다시 다른 제품을 샀다 질렸다 하는 스타일이다.
한마디로 돈을 잘 버리는 스타일.. 그러던 중, 평소 즐겨 보는 인스타 인플루언서 Montana Choi (프레임 몬타나 대표님) 피드에서 허쉘 백을 즐겨 사용하시는 모습을 보고 나도 갖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평소에 Choi 님은 패션 전 분야에 대한 조예가 무척 깊으시고 비교적 값이 제법 많이 나가는 명품들을 활용하시는데, "'허쉘' 정도는 나도 따라 살 수 있지 않을까"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무려 3개나 사버렸다.
허쉘 가방 3종 세트, 결국 지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