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배구 대표팀 4강 진출 8월 4일, 김연경 선수가 주장으로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강적 터키를 물리치고 4강에 안착했다. 터키는 세계 랭킹 4위의 전통 강호로 예전 김연경 선수가 전성기 시절 '용병'으로 뛰었던 리그도 바로 터키 리그이다.
브라질, 미국 등 터키 외 여러 여자 배구 강국이 있지만 터키는 유럽 리그들 중 1순위로 꼽힌다. (터키>=이태리>러시아 순) 그런 터키 리그에서 김연경 선수가 '용병'의 역할로 뛰었다는 사실이 생각보다 더욱 대단한 이유 이기도 하다.
어릴 때 부터 전천후 국가대표 활약 2006년 국내 신인 드래프트 때부터 이미 배구계를 들썩이게 했던 김연경 선수, 이미 신인 때 부터 그녀는 'Untouchable' 그 자체 였다고 한다. 청소년 대표팀은 물론 국.....
원문 링크 : 우리는 여전히 '김연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