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은 인간에게서 나온다. 그 어떤 AI가 만든다고 해도 넘을 수 없는 인간미 그것이 아나로그 사진이다.
우리는 얼마 남지않은 인간의 수작업을 보존하고 그리워하는 날이 올 것이다. 가까운 미래에 AI가 만든 것보다 인간이 만든 값어치가 100만배가 되는 날이 곧 온다는 것.
AI가 잘라준 이발 컷팅보다, 나의 와이프가 잘라준 구멍난 서툰 머리의 영구머리의 값어치가 100배인 세상이 온다. AI의 대중화는 인간 기술의 프리미엄과 같이 온다.
잘 만들어진 영화는 우리를 완전히 다른 세계로 인도한다. 영화는 이렇게 사람들을 몰입시키는 마법과도 같지만, 하나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모든 출연자와 제작진들이 함께 하는 촬영 현장은 긴 촬영시간과 재촬영 등 생각만큼 낭만적이지 않다.
타이타닉(1997) 정말 무서웠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