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예상된 '약' 캐릭터이지만... 이번엔 커버링기획 목적으로 보인다.
유명인의 마약은 그냥 공개하지 않는다. 정치인의 정치적 유리함을 따지고 어그로를 끌기 위해, 정치적 지시가 생길 때, 언론이 광고 매출 쭐어서 쫄 때, 시기적으로 필요한 공개로 기사를 계산하기 때문이다.
나중에 파장때문에 없던일과 뻥은 공개는 못하지만, 익히 알던 사실은 필요할 때 바로 공개하고 버프를 충분히 한다는 것. 이선균 유행에 막 낑구기 같다눈...
권지용 G드래곤 의 마약은 구경꾼으로서는 솔직히 놀랍지도 않지 않나?? 누구나 알던 약 캐릭터...
적당한 땜빵스타는 필요하고 기업쪽에서 생산성이 떨어지는 대스타를 찾은 듯?? 배우 이선균(의 마약 투약 혐의를 수사 중인 경찰이 추가로 그룹 빅뱅 출신 지드래곤(35·본명 권지.....
원문 링크 : 이선균 이어 G드래곤 권지용 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