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귓방맹이를 처맞을 기업인 여기, 1,700명이 넘는 직원들의 임금 600억 원을 체불하고, 70억 원대 보수를 받아간 회장이 있다. 대유위니아 회장 박영우 김치냉장고 '딤채'로 유명한 위니아, 옛 대우전자의 후신인 위니아 전자 등이 속해있는 대유 위니아 그룹. 1,714명의 체불 피해자…"서서히 말라 죽어가는 느낌" 임금 체불은 (주)위니아와 위니아 전자, 위니아전자매뉴팩처링 세 회사에 집중되어 있다.
직원들은 처음엔 대출을 내고, 마이너스 통장을 개설했다. '자식들 볼 면목이 없다'면서도 아이들 학원비부터 줄였고, 이내 가정이 돌아가지 않자 친구와 가족에게 돈을 빌렸다.
처음에 낸 대출을 다시금 연장하려고 했지만, 그마저도 불가능. 회사가 월급을 주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보험 등 사대보험도 9개.....
원문 링크 : 600억 임금체불, 자기 월급 77억 챙겨간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