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자 아빠 VS 가난한 아빠 기요사키에게는 두 아버지가 계셨다.
한 분은 박사학위까지 받은 교육을 많이 받은 지적인 분, 또 한 분은 중학교도 채 마치지 못한 분. 누가 가난한 아버지이고 누가 부자 아버지 인지 얼마 지나지 않아 중학교도 채 마치지 못한 분이 부자 아버지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돈을 사랑하는 것은 모든 악의 근원이다.” vs “돈이 부족하다는 것은 모든 악의 근원이다.” 부자가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이 더 가난해지고 중산층이 빛에 억눌리는 이유 중 하나는 ‘돈’이라는 문제를 학교가 아닌 가정에서 가르치기 때문이다.
학교에서는 절대 경제교육을 시키지 않는다. 우리나라만 그런 것이 아니라 미국도 마찬가진가 보다.
학교에서도 정상적으로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을 가야 인생이 성공한다.....
원문 링크 : 부자 아빠는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