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장난아니다. 바람도 장난아니다.
우산이 뒤집어지려한다. ㅎㅎㅎㅎㅎㅎ버스 시간표도 하나도 안맞아서 역까지 10분을 걸어가야함… 5분만에 쫄딱 젖었다….
바지가 다 젖어서 허벅지에 아예 붙어버림 신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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