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서초동 민사소송변호사 법무법인 담솔의 김필중 변호사입니다.
금일 소개해드리고자 하는 사례는 “장래이행의 소, 양수금” 방어 승소사례입니다. 금번 사건의 의뢰인께서는 몇 년 전 한 개인에게 금원을 차용하였고 변제기를 정하여 차용증을 작성하여 두었습니다.
그 후 약 2년이 지난 근래에 들어 기존 채권자가 이 사건 상대방에게 채권을 양도하였고 의뢰인께서는 채권이 양도됐다는 통지를 수령함으로서 양도된 사실을 인지하셨습니다. 그러나 채권을 양수받은 새로운 채권자는 채권 보전을 이유로 의뢰인의 부동산에 가압류를 신청하였고 의뢰인을 상대로 ‘변제기가 도래하면 차용금을 지급하라’는 내용의 장래이행의 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장래이행의 소란 미래의 어떤 행동을 구하기 위해 제기하는 소송을 말하는데요. 민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