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주관주의 오늘은 페어는 별좌쿨. 좌헌 배우님 고정으로 회전 돌고 있는데 맆(안재영)숙주는 아직 보지 못했다. 12월 넘어가야 볼 수 있을 듯...
스케가 왜이렇게 안 맞나요 엉엉.. 아무튼 나는 유승현, 임별 배우님 중에 굳이 더 나은 신숙주를 고르자면 유승현 배우님이었다.
근데 오늘 공연보고 조금 바뀌었을지도? 그만큼 좌삼문과 쌓아올린 서사, 디테일들이 너무 좋았다.
사실 자첫에서 별 배우님이 튕겼던 이유는 1. 너무 나약한 인물 캐해 2.
무술 재주가 없어서 3. 특유의 쪼,,와 낮은 톤 때문이었는데 차근차근 말해보자면, 자첫때 별 배우님이 눈물이 너무 많아서 저 사람이 정말,, 독한 마음을 품고 반혁을 일으킬 수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들었다.
사람이 너무 감정적이었고, 그래서 신숙주치.....
원문 링크 : [리뷰] 뮤지컬 범옹 밤공 22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