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회사에 이력서를 넣는지는 중요하다. 그래도 어느 정도 갈 마음이 있는 회사에 넣어야 면접도 직장생활도 극복을 한다.
나의 첫 직장은 어떤 일을 하는지 보다는 회사의 명성(!)을 택했고 두번째 직장은 나름 나의 전략이 성공이였음을 알게 해 주었다.
은행이 다니기 싫어진 나는 겁없이 사표를 내고 집에서 3개월 정도를 놀았다. 불안해 지기 시작했고 가끔은 혼자 놀이터에 나가 멍하니 앉아 있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날 구직 싸이트에 "불가리" 사무직 1인을 뽑는다는 구직광고를 보았고 이 구직광고를 보기 며칠전 우연히 갔던 백화점에서 불가리를 보았던 나는 별 생각없이 이력서를 제출했다.(그 당시 불가리는 우리나라에서 전혀 유명하지 않았다) 셋째, 면접의 기술은 무엇인가 불가리 1차 면접은 2인 면접이였다.
나.....
원문 링크 : 20대 나의 취업 이야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