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시집은 평소 존경했던 APPLE의 창시자, CEO 故스티브잡스을 생각하며 아이폰의 탄생과 현재 그리고 그의 유년시절~ 찬란했던 마지막 순간까지의 시간을 기록한 자작 시 입니다. 나무위키, 자서전을 참고해서 Steven Paul Jobs의 생을 시로 표현 해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출간한 시집이다 보니 그때 그 시절 감정을 회상한다는 느낌으로 읽어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변화의 역사속에서 한 걸음이 끝을 맺고 또 한 걸음, 그리고 또 한 걸음을 따라가며, 혁신의 길은 언제나 고난과 역경의 길인가 봐, 하지만 그 고난 속에서 진정한 변화가 일어나는 것 같아.
무수한 실패와 참패를 딛고 내딛은 발걸음이, 그 누구보다도 강인하고 또 당당한 그들을 만들어냈어. 네온빛이 쏟아지는 길에 한 걸음 더 내딛으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