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 헷갈리는 맞춤법,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이어 보겠습니다!
두 가지를 살펴볼게요. 1. 돼와 되 되는 동사 ‘되다’의 어간으로 홀로 쓸 수 없습니다.
돼는 ‘되’에 ‘어’가 붙은 말으로 ‘되어’의 준말로 홀로 쓸 수 있지요. ‘되어’를 넣어서 자연스러운지 살펴 구분합니다.
예시 그러면 안 되/돼 - : 홀로 쓰이니 ‘돼’가 맞습니다 이건 되/돼*고 저건 안 되/돼** *‘되어’고는 부자연스러우니 ‘되’ **홀로 쓰일 수 없고 ‘되어’가 부자연스러우니 ‘돼’겠지요. 사실 위에 방법으로는 많이 혼동스럽습니다.
다행히도 꿀팁이 있으니!! ‘하’와 '해'를 넣는 구분법 입니다.
‘하’가 어울리면 ‘되‘ ’해 ‘가 어울리면 ’돼‘ 네가 편하면 되/됐어. - 했어니까 됐어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