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앤푸드 꼬리 자른 생새우살 61~70입(냉동)은 껍질과 머리, 꼬리까지 깔끔하게 제거된 냉동 생새우로서 손질의 번거로움을 대폭 줄이고 조리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1파운드당 마리 수를 표기하는 글로벌 규격인 61~70입은 약 453g당 마리 수를 의미하며, 900g 한 팩에는 대략 120~140마리 내외가 들어 있어 4인 가족 기준 볶음밥을 다섯에서 여섯 번 정도 조리할 수 있는 넉넉한 용량으로 판단된다. 꼬리 껍질까지 제거된 순수 살코기 구성으로 요리 후 남는 쓰레기가 적고, 아이들이나 어르신도 꼬리를 발라낼 필요 없이 바로 섭취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껍질 무게가 제외되어 실제 먹을 수 있는 살코기 비중이 높아 가성비가 좋다.
품질과 안전성 측면은 깐깐한 관리 체계 아래 베트남 등 우수한 양식 환경에서 생산된 새우를 공급하는 점이 강조된다. 어획 직후 신선 상태에서 가공되며 IQF 기술로 한 마리씩 개별 급속 냉동되어 필요한 양만큼 꺼내 쓰고 남은 부분은 위생적으로 보관하기 용이하다. 등 쪽 내장을 깔끔하게 손질(deveined)해 해동 후 바로 조리에 활용 가능하도록 구성되며, 보관 시에는 영하 18도 이하의 냉동실에서 온도 변화를 최소화하는 것이 신선도 유지의 핵심으로 제시된다.
해동 및 조리 팁으로는 소금물 해동이 제시되는데 찬물 2컵에 소금 1큰술을 녹여 10~15분 담가두면 육질이 더욱 탱글해지고 비린내가 감소한다. 물기 제거를 위해 볶음이나 튀김 요리 시에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꼼꼼히 닦아 기름튀김을 방지하고 겉면이 바삭하게 익도록 한다. 과도한 열에 의한 오버쿠킹을 피하기 위해 새우가 붉은 색으로 변하고 C자 모양으로 말려 들면 즉시 불을 끄는 것이 좋다. 다채로운 활용이 가능하여 볶음밥, 감바스 알 아히요, 파스타 토핑, 된장찌개 등 한식과 양식을 가리지 않고 조합이 가능하기에 냉동실에 비축해두면 반찬이나 간단한 안주로도 활용도가 높다.
해당 품목은 손질의 편의성과 함께 다양한 요리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적합한 사이즈로 평가되며, 필요 시 한꺼번에 큰 양을 해동하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기 용이하다. 냉동 새우살의 특성상 보관과 해동 관리가 중요하며, 품질 관리 체계와 개별 급속 냉동 덕분에 위생적으로 보관하고 필요한 만큼만 꺼내 쓰는 방식이 실용성을 더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