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단 스텝 1단계 영유아 칫솔은 생후 0개월부터 24개월까지의 아이를 대상으로 설계되었으며, 첫 양치 습관 형성을 돕는 안전성과 흥미 유발에 중점을 둔다. 잇몸 관리와 이가 나는 초기 구강 관리가 필요해지기 시작하는 시기에 맞춰, 아이가 칫솔에 대한 거부감을 최소화하도록 장난감 같은 디자인으로 제작되었고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적 디자인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에디터 메모에 따르면 첫니가 나기 전에는 잇몸 마사지용 치발기로, 이는 이가 난 이후에는 올바른 양치 습관 형성용으로 활용 가능하다.
핵심 기능은 다섯 가지로 요약된다. 짧은 목 설계로 칫솔 목이 깊숙이 입안으로 들어가 목을 찌르는 사고를 방지하고 손잡이가 넓어 어린이가 스스로 조작하기 쉽다. 치발기 겸용 핸들에는 오돌토돌한 돌기가 있어 잇몸 가려움을 완화한다. 슈퍼 소프트 칫솔모는 연약한 잇몸과 유치를 자극 없이 청소한다. 칫솔모 중앙의 색상 표시는 0~2세 권장량인 쌀 한 톨 정도의 치약 사용량을 쉽게 확인해 준다. BPA Free 무독성 소재를 사용해 환경호르몬 유발 물질인 비스페놀A와 프탈레이트를 배제했다.
라인업은 두 가지로 구성된다. 오리지널 스텝 1은 무독성 플라스틱 기반의 기본형이고, 그린클린 베이비는 재생 플라스틱과 식물성 소재를 결합한 친환경 에코 라인업이다. 디자인 측면에서 원색과 캐릭터 중심의 비비드한 스타일과 파스텔톤의 모던 디자인으로 구분되며, 아이의 시각 자극 및 호기심 유발에 차이를 준다. 사용 팁으로는 1~2개월마다 새 칫솔로 교체하고, 양치를 싫어할 때는 아이용과 부모용 칫솔을 병행하는 이중 칫솔 전략을 권장한다. 사용 후에는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해 위생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마무리는 조르단 스텝 1단계가 아이의 안전(Safety), 발달(Development), 습관 형성(Habit)을 모두 고려한 과학적 설계임을 강조하며, 검증된 안전성과 재미를 갖춘 제품으로 올바른 양치 습관 형성과 즐거운 양치 시간을 도와줌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