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킵 M5-Ultra는 고출력 모터 덕분에 언덕도 평지처럼 오를 수 있다는 점이 핵심으로 소개된다. 배달 부업과 출퇴근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실전형 전기자전거로서, 자토바이 디자인의 외형과 실용성을 하나로 엮은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배달용으로 쓰다 보면 낙엽처럼 가볍지 않은 골목길에서도 모터의 힘이 크게 작용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특히 울퉁불퉁한 노면에서도 안정감이 있어 손목 피로가 덜하고, 심리적으로도 여유가 생긴다고 설명된다. 디자인은 투박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프레임 라인을 자랑한다는 점도 호평의 포인트다.
자전거도로 통행 여부는 법규를 준수하는 모델로 확인된다. PAS 전용이며 최고 속도 25km/h를 지켜야 하고 안전 확인 신고가 완료된 제품이어야 한다는 요건이 제시된다. 또한 자전거도로 진입이 가능하더라도 인도 주행은 금지되고, 비 오는 날이나 관리 필요성에 대한 주의도 함께 언급된다. AS는 국내 네트워크가 잘 되어 있어 구매처를 통해 미리 파악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여진다.
원문 링크 : 오토바이 대신 자토바이 선택해 유지비 90% 아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