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력적인 주인공, 일본 스럽지 않은 연출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 1을 본 지 어언 2년이 지났습니다.
시즌 2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어느 순간 시간이 흘러 시즌2가 넷플리스에 등장했습니다. 시즌1에서는 게임 위주로 흘러가다 보니 전반적인 스토리가 눈에 잘 들어오지는 않았었고, 매력적인 주인공도 잘 보이지 않던 단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즌2는 제작비를 많이 들인 만큼, CG의 완성도가 훌륭했고, 주인공 또한 파격적인 스토리 생략도 있었으며 매력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스토리 자체는 일본 드라마 특유의 너무 과한 연출이 없었고, 조금 과하다 싶은 부분 또한 인정하고 수용할 정도로 크게 거슬리지는 않았습니다.
일본에서 망한 영화나 드라마들을 보면(특히 게임과 .....
원문 링크 : 넷플릭스 일본드라마,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