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초보운전자는 물론 운전면허증 연식은 꽤 됐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운전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시작한 '운전 잘하는 법' 시간입니다. 도로 위를 달리는 것은 자동차지만 그 안에 타고 있는 건 언제나 사람입니다.
그래서 운전을 하다 보면 상대 운전자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을 때도 있고, 위험을 알리고 싶을 때도 있는데요. 요즘 차들이 워낙 차음이 뛰어나다 보니 말로 전달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도로 위의 언어, 교통 수신호입니다. 교통 수신호, 알아두면 좋아요 차선변경 때 말씀드린 것처럼 비상등을 두어 번 깜빡이는 것으로 고마움을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만, 다양한 돌발상황에 비하면 굉장히 제한적이 표현 방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통 수신호를 익혀 보다 다.....
원문 링크 : 도로 위의 언어, 교통 수신호 - 운전 잘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