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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검찰의 비리의 향연 영화 '부당거래'

 경찰과 검찰의 비리의 향연 영화 '부당거래'

1. 줄거리 아동 연쇄 살인에 모든 국민의 관심이 쏟아지고, 또 용의자는 과잉진압으로 죽어버린 상황이라 경찰 입장에선 어떻게든 사건을 빨리 마무리하고 싶어합니다.

경찰국장(천호진 역)은 능력은 출중하지만 출신이 변변치 않아 경찰대 출신 후배에게도 진급이 밀리는 광수대 최철기 반장(황정민 역)에 이번 사건을 지시합니다. 사건을 신속히 마무리하면 이번 승진 변경과 함께 확실한 빽이 생길 거라고 제안합니다.

사실 국장 입장에서 경찰대 출신이 아닌 최철기 반장을 선택한 건 혹시 문제가 생겨도 꼬리 자르기 쉽기 때문이었습니다. 결국 최반장은 비경찰대 출신으로서 열등감과 승진의 욕구, 내부 감찰까지 당하면서 경찰내에서 자리가 위태하던 중 마지막 카드로 생각하며 국장의 제안을 받아들에게 됩니다.

한편 최철기 반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