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OST 중 존 박이 부른 ‘이상한 사람’을 우연히 다시 듣게 되었다. 이상한 사람 듣기 존박 노래 동백꽃 필 무렵 OST ‘잊으려고 애써왔던 것들, 잊고 살아왔던 말들, 소용없다 믿던 것들 너무 많은데 그댄 그런 모든 걸 한가득 안고서 나를 보며 웃고 있어 그댄 나를 또 한 번 설레게 만드는 이상한 사람 내가 알던 세상은 모든 게 어려웠는데 몰랐었던 모든 곳이 아름다웠다 우리 둘은 얼마나 오래 같이 걷게 될까 이런 것이 궁금해지면 사랑인걸까 그댄 나를 또 한 번 긴 꿈을 꾸게 해 안 다쳤던 어린 날처럼 조심스레 또 한 번 설레이는 맘이 사랑인가 봐’ - 작사 : 김이나 가사와 드라마 속 동백이의 삶이 오버랩 되고 지고지순한 사랑을 보여준 이상한 사람 용식이가 생각났다......
원문 링크 : 이상한 사람 듣기 존박 노래 ‘안 다쳤던 어린 날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