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 9시 50분에 방영되는 커튼콜 시청률은 6회 기준 전국 5.6%(수도권 5.3%, 닐슨 코리아)를 기록했습니다. 자금순의 손자 리문성을 연기하는 유재헌이 시시때때로 정체가 탄로 날 상황에 처하는 것, 유재헌, 서윤희, 박세연, 배동제의 사각관계, 호텔 낙원을 매각하느냐 마느냐 경영권을 둘러싼 갈등, 진짜 리문성이 남한으로 오게 되며 벌어질 일들...
드라마에 몰입하게 하는 요소가 곳곳에 있습니다. 커튼콜 6회 줄거리 7회 예고입니다.
커튼콜 6회 줄거리 유재헌, 세탁실 위기 모면 커튼콜 5회 줄거리는 낙원 호텔 포터 서비스에서 세탁실로 좌천된 유재헌이 연극부 동기들을 만나는 장면으로 끝났습니다. 마침 박세연은 유재헌이 걱정돼서 세탁실로 찾아옵니다.
박세연 : 일은 괜찮아? 유재헌은 동기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