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의 유명한 어록이다.
그런데 이 문장이 참 어렵다. 내가 도대체 누군데?
내가 낸데? 그래서 뭐?
이렇게 끝없이 이어진다.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드물다.
'분수에 맞다 아니다'라는 말이 아니다. 현재의 자기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아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이 방법은 스스로 거짓말 하고 있는 것들을 모두 거둬내고 속 알맹이와 조우해야 한다.
민낯의 나를 알아야 나를 안다고 할 수 있다. 비하도 하지 말고 과하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의 나 성장하는 사람들의 습관은 자기자신을 측정하는 데 있다.
시간을 기준으로 하기도 하고 스펙이나 능력치를 기준으로 측정하기도 한다. 이 모든 건 나를 제대로 알아야 지속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
원문 링크 : 성장하는 사람들의 습관 (Feat.새해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