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다시 시작하면서 원점에서부터 생각하기로 했다. 예전 나는 2014년 중반에 사업을 하고 3년동안 운영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었다.
결국 실패했고 개인의 삶이 무너졌다. 개인회생을 하면서 신용불량자로 몇 년을 살고 있다.
문제는 흐름을 만들지 못했다. 내 제품 서비스와 세상과의 흐름 그 흐름을 영위 할 수 있는 내 상태....
(수익과 비용의 밸런스를 맞추지 못했다) 제품을 만들기 전에 세상을 봐야한다. 그 제품이 과연 세상을 이롭게 할지 ?
세상을 고객이라고 불러도 된다. 고객에게 이로운 역할을 하는지 충분히 검토하고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제품이 고객과 상호 교류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그게 회사다.
그리고 개인으로 봤을 땐 자신의 업이다. 회사는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원문 링크 : 블로그 글을 다시 쓰면서 하는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