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회의할 때가 가장 싫다는 사람이 있다. 많은 이유가 있지만 그 사람은 MBTI로 보면 E 가아니라 I에 해당하는 사람이지 싶다.
에너지를 내면에서 얻는 사람들은 사람들이 모여 일하는 '회의' 자체가 회의 적이다. 에너지를 빼앗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하는 것에도 힘들어하는 경향이 있다. 회의에 지친 어쩌면 너무 소극적이고 불성실해 보이는 사람들과도 아이디어 회의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브레인 라이팅 이라는 기법이다. 브레인 라이팅은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많은 구성원들로 이루어진 조직에서 활용되는 아이디어 창출기법으로, 브레인스토밍과 유사하지만 그와 비교하여 발언에 소극적인 사람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으며 지배적 개인의 영향력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실제 운영방식은, 책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