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가 넘으면 독립을 한다. 독립의 시기는 개인마다 다르지만 20대가 넘었다면 언제든 집에서 떨어질 준비가 돼있어야 한다.
집에서 떨어지는걸 보통 '독립'이라고 한다. 부모로부터 떨어진다는 의미가 있지만 진짜 내가 원하는 건 '독립'이 아니라 남에게 예속되거나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서는 '자립'이다.
자립에 필요한 필요한 5가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1. 건강 얼마전에 어지러워서 병원을 갔다.
이비인후과에 다녀왔는데 이석증이었다. 큰 병이 아니어서 다행이었지만 걷는데 자꾸 어지러워서 휘청거렸다.
병원비는 약 2만 원가량 나왔고 일주일마다 한 번씩 내원해야 했다. 이석증이란 게 고개를 돌리면 귓속에 있는 칼슘덩어리가 원래의 위치에서 이탈하면서 어지러움이 발생한다고 한다.
이럴 땐 운전을 하면 큰 사고로.....
원문 링크 : 나 혼자 사는데 필요한 5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