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천체의 움직임은 계산할 수 있어도, 인간의 광기는 도저히 계산할 수 없다. - 아이작 뉴턴 최근 주식시장을 뜨겁게 달군 주식이 있다. 바로 게임스탑(GME).
이 사건의 전말은 해외주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기관과 개미와의 싸움, 서학개미들과 동학개미들의 콜라보 등등 다양한 수식어가 붙은 주식이었다.
레딧같은 미국 커뮤니티와, 펨코, 주식갤러리에서는 '개미와 기관과의 싸움이 일어났다.
', '개미가 승리하는 역사적인 순간이다.
', '우리는 달을 향해 떠난다.
', '몇십년에 한번 오는 기회다.' 같은 꿈만 같은 글들이 쏟아졌다.
이런 매혹적인 글들을 보고 어찌 주식을 사지 않을 수 있겠는가. 나는 주식을 공부하고 있지만, 주린이라서 자세한 주식 용어는 알지 못했다.
하지.....
원문 링크 : 주린이의 주식 후기 - 2 (광기의 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