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그룹 빅톤 출신 도한세가 아이돌 음방 활동 현실을 폭로해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도한세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아이돌 그룹의 음악방송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밝혔다.그는 "음방(음악방송) 너무 좋은데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다. 예전에 나 어릴 때 2세대 선배님들처럼 음방 나가서 홍보 효과가 엄청난 것도 아니다.
음방 1주 돌면 천만원이 든다. 음방 출연료는 5만원인데"라고 털어놨다.이어 "컴백하려면 멋있어야 되니까 세트 짓고 헤메, 스타일링, 현장 스태프 식비, 간식비, 음료비 기타 등등하면 2천만원도 든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그거 다 아이돌한테 달리는 빚"이라 강조하기도.그는 또 "그렇게라도 홍보해야 되니까 하는 거다.
K팝 아티스트들 진짜 존경한다. 세상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