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반려견 훈련사로 유명한 강형욱이 직장 내 괴롭힘 논란에 휩싸였다. 강형욱과 그의 아내가 운영하는 보듬컴퍼니에서 일했던 전·현직 직원들이 잇따라 그들의 부당한 대우를 폭로하면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폭로 내용보듬컴퍼니의 전 직원들은 강형욱과 그의 아내가 지속적으로 가스라이팅을 하고, 인격 모독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퇴사 후 정신과 치료를 받을 정도로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증언도 나왔다. 한 전 직원은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인해 퇴사 후에도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업무 외적인 사적 지시가 빈번했으며, 메신저를 통해 직원들을 감시하고 협박했다는 주장도 제기되었다.회사 환경보듬컴퍼니는 낮은 급여와 불안정한 업무 환경으로도 비판을 받고 있다. 직원들의 급여는 최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