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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푸바오" 강 사육사가 부르자 푸바오가 중국서 한 행동

 "푸바오, 푸바오" 강 사육사가 부르자 푸바오가 중국서 한 행동

"푸바오, 푸바오" 강 사육사가 부르자 푸바오가 중국서 한 행동 '푸공주', '푸린세스' 등의 별명을 얻을 정도로 사랑받았던 푸바오가 중국에 반환된 직후 현지에서 마지막으로 강철원 사육사와 대면해 보인 행동이 화제다. 19일 tvN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하 '유퀴즈')에서는 '푸바오 작은 할부지' 송영관 사육사와 '푸바오 이모' 오승희 사육사가 출연한 가운데, '푸바오 큰 할부지' 강철원 사육사가 영상으로 출연했다. 강철원 사육사는 "원래 검역받을 땐 외부인이 들어갈 수 없다.

어느 나라도 사육사나 관계자가 검역장에 들어갈 수 없다. 그게 규정"이라고 조심스럽게 전재했다.

그러나 그는 중국 관계자들에게 "사실 상중이지만 여기 와있다"며 푸바오의 상태를 마지막으로 확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