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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친형 사건 후 23kg 빠져…부딪히라고 한 박미선 원망" ('칭찬지옥')

 박수홍 "친형 사건 후 23kg 빠져…부딪히라고 한 박미선 원망" ('칭찬지옥')

'칭찬지옥' 박수홍이 친형 횡령 사건 후 겪었던 일들을 털어놨다.  24일 유튜브 콘텐츠 '칭찬지옥'에서는 개그맨 박수홍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 박수홍을 본 박미선은 "살이 좀 찌셨나.

요새 좋으신가보다. 얼굴에 광채가 난다"라고 말했고 박수홍은 "전복이라고.

남들은 손주도 본 사람이 있던데 난 지금 론칭이다"라고 늦깎이 아빠가 된 소감을 밝혔다. 태명이 전복이인 이유에 대해서는 "전복 꿈을 꿨다.

(꿈에서) 아내 앞에 손이 나오더니 흰 소라와 전복이 있더라. 아내가 시세를 많이 따져서 전복을 잡았다더라.

그래서 전복이가 됐다"고 밝혔다. 박수홍은 "제가 많은 일이 있어서 정자 활동량이.

내 정자를 봤는데 애들이 상태가 안 좋았다. 몇 명만 움직이고 있고 99% 죽어가는 애들 빼고 한두 마리만 미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