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최강의 형사 콤비 ‘마이크’(윌 스미스)와 ‘마커스’(마틴 로렌스)가 마약 범죄에 연루된 ‘하워드’(조 판토리아노) 반장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사상 최악의 범죄 사건을 수사하던 중 오히려 유력한 용의자가 되어 쫓고 쫓기는 화끈한 버디 액션 블록버스터 가 한층 더 강력해진 액션과 웃음을 확인할 수 있는 메인 포스터와 145초 무삭제 예고편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다채로운 색상의 타이틀 로고 속 을 대표하는 카 액션과 마이애미의 풍경이 어우러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 가운데 등을 맞대고 총을 겨누고 있는 ‘마이크’(윌 스미스)와 ‘마커스’(마틴 로렌스)의 모습은 마이애미 최강 형사의 카리스마를 엿볼 수 있어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용의자가 된 녀석들의 화끈한 수사!”
라는 카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