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배우 엠마 스톤(35)이 자신을 실명으로 불러달라고 부탁해 관심이 쏠린다. 24일(현지 시간) 외신 '할리우드 리포터'는 엠마 스톤과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엠마스톤은 인터뷰에서 자신의 본명이 에밀리 스톤이라며 앞으로 자신을 '에밀리'라고 불러달라고 부탁했다.
엠마 스톤은 데뷔 당시 에밀리 스톤이라는 동명의 배우가 있었다고 얘기했다.때문에 이름을 바꿔서 활동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팬들이 '에밀리'라고 인사한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그는 "너무 좋겠다.
나는 에밀리가 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엠마 스톤은 이전에 자신의 예명에도 애착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지난 2018년 '더 투나잇 쇼'에서 어렸을 때 그룹 '스파이스 걸스' 멤버 엠마 버튼의 팬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엠마'라고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