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700억 건물주'로 알려진 방송인 서장훈의 미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건물 임대료로 '착한 건물주'라고도 불리는 서장훈의 따뜻한 마음이 눈길을 끈다.최근 채널 '휴먼스토리'에는 '15년 차 걸그룹 관두고 카페차려 대박난 30대 여사장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30대 여사장님'은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노을이다.
노을은 "전 레인보우 멤버 노을이었고 지금은 카페 사장으로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며 본인을 소개했다. 지난해 5월 카페를 오픈한 그는 "그룹 활동이 끝나고 연기에 도전했지만 오디션에서도 계속 떨어졌고, 작은 뮤지컬도 하다가 한계점이 왔다.
내가 과연 이거를 계속할 만큼 좋아하고 있는가, 성찰하게 됐다"고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