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와 격한 싸움을 이어가는 가운데 '민희진의 자식'인 뉴진스와 '방시혁의 자식'은 방탄소년단 RM이 같은 날 앨범을 발매한다.앞서 하이브는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경영권 탈취 시도의 구체적인 정황이 포착됐다며 감사에 착수하고 민희진을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 하지만 민희진 대표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담을 진지한 뭔가로 포장해서 저를 매도하는 의도가 진짜 궁금하다.
저는 거꾸로 하이브가 날 배신했다고 생각한다. 빨아먹을만큼 빨고 찍어누르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이라며 "뉴진스로 2년만에 이정도의 실적을 낸 사람이 없었다.
잘하는 사람을 찍어누르는게 배임 아닌가"라고 억울함을 주장했다.이에 민희진 대표는 2시간 가량의 기자회견을 통해 격한 단어와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