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예솔 기자]금쪽이가 10만원을 현질했다.3일에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부모님 머리 꼭대기에 앉은 초등학교 4학년 늦둥이 금쪽이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 가운데 금쪽이가 부모의 허락 없이 10만원을 게임 머니로 사용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이날 금쪽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참을성을 기를 수 있는 훈련을 시작했다. 하지만 금쪽이는 아빠의 설명에도 참지 못하고 따분해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는 엄마 역시도 피곤해해 눈길을 끌었다. 금쪽이는 아빠를 보다가 "입냄새"라며 코를 막았다.
금쪽이는 누워있고 엄마, 아빠는 금쪽이 주위로 종이컵을 쌓기 시작했다. 그 사이 금쪽이는 움직이면 안되는 상황.
금쪽이는 10분동안 가만히 누워있어야 했고 금쪽이는 오만상을 쓰면서도 꾹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