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나연 기자]배우 변요한이 ‘그녀가 죽었다’를 통해 신혜선과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영화 ‘그녀가 죽었다’(감독 김세휘) 주연 배우 변요한의 인터뷰가 진행됐다.‘그녀가 죽었다’는 훔쳐보기가 취미인 공인중개사 구정태(변요한 분)가 관찰하던 SNS 인플루언서 한소라(신혜선 분)의 죽음을 목격하고 살인자의 누명을 벗기 위해 한소라의 주변을 뒤지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영화다.변요한은 이번 작품을 통해 신혜선과 영화 ‘하루’ 이후 7년만에 재회했다.
오랜만에 신혜선과 호흡을 맞추며 맨몸 액션까지 펼친 그는 “워낙 프로페셔널한 배우다. 엄청 노력하는 친구다.
그래서 사실 그냥 서로 안 다치게 잘 케어하면서 배려하는 느낌으로 액션을 했다”고 밝혔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