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개봉…‘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프리퀄 임모탄·디멘투스 등 존재감 떨어져황폐해진 세상에서도 퓨리오사(안야 테일러 조이)는 풍요가 가득한 비밀의 장소 ‘녹색의 땅’에서 자란다. 하지만 어느 날 쳐들어온 바이커 군단의 폭군 디멘투스(크리스 헴스워스)에게 납치된다.자신을 구하러 온 어머니와 함께 디멘투스로부터 도망치던 퓨리오사는 어머니가 희생되는 장면을 목격한다.
악의 소굴에 홀로 내던져진 퓨리오사는 반드시 고향으로 돌아가겠다는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복수를 결심한다.충격적일 만큼 거대한 스케일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액션 영화로 큰 사랑을 받았던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프리퀄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퓨리오사)로 9년 만에 돌아왔다. 영화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제77회 .....